나이벡, 암 유발 KRAS 변이 억제 '세포 투과 바이오 프로탁' 개발…"mRNA 등 유전자 치료 적용"
나이벡은 약물전달 물질 플랫폼 'NIPEP-TPP'에 질병을 유발하는 단백질을 강제 분해하는 '프로탁' 기술을 접목한 '세포 내 전송 기능성 바이오 프로탁' 단백질 개발에 성공했으며, 관련 특허 출원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로탁은 특정 단백질의 분해를 유도하는 기술로 최근 글로벌 제약사들 사이에서 새로운 신약개발 플랫폼이다. 미국의 ‘아비나스(ARVINAS)’, ‘키메라(Kymera)’ 등이 임상1상을 2021.09.23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