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돋보기]보로노이, 첫 ‘유니콘 특례’ 상장… “5년내 4개 치료제 FDA 승인 목표”
글로벌 약물설계 전문기업 보로노이가 국내 첫 유니콘(시장평가 우수기업) 특례 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보로노이는 향후 5년 내 파이프라인을 20개까지 늘리고 4개 치료제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청(FDA) 승인을 획득하겠다고 밝혔다.14일 김대권 보로노이 대표는 온라인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2015년 설립된 보로노이는 세포 내 신호 전달을 담당하는 550여개의 인산화효 2022.03.14 1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