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발행 그후]엔에스엔, CB 전환가 최저로 낮춘 후 주가 반등… 유증도 납입할까
코스닥 상장사 엔에스엔의 주가가 전환사채(CB) 전환가를 한도까지 낮춘 후 반등하고 있다. 주가가 오르면서 약 6개월간 기다려온 1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 납입도 진행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B 리픽싱 된 후 주가↑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엔에스엔 제25회차 CB의 전환가는 지난 14일 기존 주당 1280원에서 985원으로 조정됐다. 지난해 5월 최초 발행 당시 전환가는 1406원이었는데 2022.02.23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