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애드쿠아,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대상 포함 6관왕"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랙티브(이하 애드쿠아)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광고는 ▲대다모닷컴의 '헤어리즘(Hairism)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운동 후 간과하기 쉬운 두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땀에 젖으면 '달려'에서 '말려'로 메시지가 변하고 QR코드가 노출되어 제품 구매까지 연결되는 아이디어 2025.12.11 09:06비둘기스러워진 연준…흥국證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에도 이어질 것"
흥국증권은 1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내년에도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통화정책방향은 새로 나오는 지표를 기반으로 결정되겠지만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Fed가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0.25%p) 인하하며 9월 이후 세 차례 연속 금리인하에 나섰다.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는 3.50~3.75%로 낮아졌다. 김진성 흥국 2025.12.11 08:19NH "美 Fed, 내년 성장률 전망 상향…위험자산에 우호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3연속 인하한 가운데, 주식시장 관점에서는 내년 경기 모멘텀 개선 가능성에 초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점도표 내 미국의 내년 성장률 전망이 0.5%포인트 상향됨에 따라 위험자산에 우호적이라는 진단이다. 안기태·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AI 영향을 고려하는 FOMC' 보고서에서 이번 FOMC의 포인트 3가지, 이에 따 2025.12.11 08:16[굿모닝 증시]시장의 눈은 AI주 실적으로…외인 수급 이어질까
11일 국내 증시는 간밤 뉴욕증시의 강세와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실적을 주시하며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및 유동성 공급 발표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7.46포인트(1.05%) 뛴 4만8057.75,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6.17포인트(0.67%) 오른 6886.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2025.12.11 08:05[클릭 e종목]"쿠콘, 데이터 API 강자…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로 도약"
KB증권은 11일 쿠콘에 대해 데이터 API 강자로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시장을 향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2006년 설립된 쿠콘은 전용망, 스크래핑, 오픈 API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하고 표준화해 금융기관·빅테크·공공기관 등 다양한 고객사에 제공하는 국내 최대 데이터 중개 플랫폼 기업이다. 올해 3분기 누적 매출액은 51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4% 감소했지만, 영업이 2025.12.11 07:47"삼성전자, 4분기 반도체 이익 5배 급증…목표가 16만원"[클릭 e종목]
KB증권은 11일 삼성전자에 대해 "4분기 반도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5배 급증할 것"이라며 이익 급증 사이클 진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KB증권은 이날 리포트에서 이같이 밝히며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하고 반도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김동원·강다현 연구원은 "2026년 고대역폭메모리(HBM) 출하량이 전년 대비 3배(203%) 증가해 글로벌 HBM 시장의 출하 성장률(32%)을 6배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2025.12.11 07:47[뉴욕증시]'비둘기 파월'에 일제 상승…시장 "내년 금리 인하 2회"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3연속 인하한 뒤 신중한 통화정책을 시사했지만, Fed 성명과 경제전망 등에서 예상보다 비둘기파적(통화완화 선호)인 신호가 감지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시장은 내년 금리 인하 횟수가 Fed 전망치인 1회를 넘어설 수 있다는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7. 2025.12.11 07:14美증시 주춤에도 韓ADR '우뚝'…본주 수익률도 앞섰다
올해 들어 뉴욕증시가 국내 증시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한국 기업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대부분이 국내 상장된 본주의 수익률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0.21% 내린 4135.00, 코스닥은 0.39% 오른 935.00에 장을 마쳤다. 올해 들어선 각각 72.33%, 37.87% 폭등했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11.79%), S&P500지수(+16.30%), 나스닥지수(+22.09%) 등 뉴욕증시 3 2025.12.11 06:50뉴욕증시, 보합권서 혼조세…Fed '매파적 인하' 나설까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혼조세다. 투자자들이 이날 열리는 올해 마지막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관망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Fed가 '매파적(통화긴축 선호) 인하'에 나설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14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7.52포인트(0.27%) 상승한 4만7687.81을 기록하고 2025.12.11 00:32코스피, 기관·개인 '팔자'에 하락 마감…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
10일 코스피는 기관·개인 동반 매도세에 413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기준금리 결정 경계감 속 관망세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1% 빠진 4135.0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37% 오른 4159.05로 출발해 장 초반 4172.64까지 올랐으나,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하락 폭을 키웠다. 기관이 3005억원, 개인이 878억원을 팔아 치우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2025.12.10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