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5만원" 증권가 잇따른 목표가 상향에…SK, 5%대↑
SK의 주가가 28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5%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주주환원 기대감에 더해 최근 논의 중인 금산분리 완화 시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것이란 증권가 분석까지 나오면서 매수세가 쏠린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SK는 전거래일 대비 5.12% 상승한 주당 2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주가는 28만원 가까이 치솟기도 했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SK의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 실적 개선 등을 2025.11.28 09:44KB증권, BYD 밸류체인 관련 ETN 등 4종 동시 상장
KB증권은 다음달 1일 중국 대표 전기차 산업 BYD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테마형 상장지수증권(ETN) 2종 'KB BYD 밸류체인 ETN'과 'KB 레버리지 BYD 밸류체인 ETN', 미국 나스닥 100 지수를 기초로 한 레버리지, 인버스형 ETN 2종 'KB 레버리지 미국 나스닥 100 TR ETN B'과 'KB 인버스 2X 미국 나스닥 100 TR ETN B' 등 총 4종의 상품을 새롭게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KB BYD 밸류체인 ETN, KB 레버리지 BYD 밸류체 2025.11.28 09:27[특징주]'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세방전지, 4.65%↑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한 세방전지의 주가가 오름세다. 28일 오전 9시18분 기준 세방전지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4.65%) 상승한 6만75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사측은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하며 배당 성향을 25%로 상향하고, 전체 주식의 1%(14만주)도 소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성장성 부문에선 2028년까지 4개년에 걸쳐 연평균 7%의 매출성장률을 목표로 잡았다. 수익성 측면에선 2028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을 2025.11.28 09:20[특징주]링크솔루션, 3D 프린팅 실적 성장 기대감에 강세
링크솔루션이 장 초반 강세다. 28일 오전 9시 5분 기준 링크솔루션은 전일 대비 8.58%(2600원) 급등한 3만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가 진행 중인 로봇, 데이터센터 등 3D 프린팅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는 2027년부터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링크솔루션은 산업용 3D 프린터 제조 및 프린팅 서비스를 결합한 토털 솔루션 제공 업체로 로봇, 데이터센터, 모빌리티, 2025.11.28 09:15빗썸, 창립 12주년 기념 '2025 SBS 가요대전 with 빗썸' 방청권 이벤트 진행
빗썸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올해 연말 대표 음악 축제인 SBS 가요대전의 메인 타이틀 파트너로 공식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골든루프(Golden Loop)'를 주제로 열리는 올해 가요대전은 오는 12월2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빗썸은 가요대전 무대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방청권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빗썸 공지사항 내 '방청권 응모하기' 버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당첨자에게는 1인 1매 2025.11.28 08:54두나무·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맞춰 NFT 발행…"판매 수익 기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NFT 플랫폼 업비트 NFT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및 콘텐츠 제작사 GBF Meta와 함께 '희망2026 나눔캠페인' 시작일인 12월1일부터 '사랑의열매 NFT'를 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NFT는 GBF Meta가 발행한다. 판매 수익금은 GBF Meta와 두나무가 사랑의열매에 기부한다.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내달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는 대 2025.11.28 08:53한울반도체, '조용필 공연 기술 기업' 비트로 인수…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본격 진출
한울반도체가 비트로를 인수하며 글로벌 팬덤경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한울반도체 100% 자회사 한울컬처는 비트로 주식 1만 8333주를 약 110억원에 취득해 지분율 55%를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설립 예정인 특수관계 조합의 지분 취득을 포함하면 약 160억원을 투입해 전체의 80% 지분을 취득하는 구조다. 비트로는 지난해 매출액 409억원, 당기순이익 53억원을 기록한 고성장·고수익 기술기업이다. 조용필, 임영웅, BTS, 2025.11.28 0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