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이노시뮬레이션 4%↑…"한화시스템과 18억 공급계약"
한화시스템과 기뢰전전투체계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한 이노시뮬레이션의 주가가 상승세다. 27일 오전 9시15분 이노시뮬레이션은 전 거래일 대비 190원(4.10%) 오른 4825원에 거래됐다. 이날 이노시뮬레이션은 "한화시스템과 기뢰전전투체계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17억64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9.1%에 해당하는 규모다. 2000년 설립된 이노시뮬레이션은 스마트 모빌리티 시뮬레이터, 확장현실(XR) 2025.03.27 09:24[클릭 e종목]"삼성전자, 메모리 업황 회복…목표가↑"
키움증권은 27일 삼성전자에 대해 메모리 업황이 회복되고 있다고 보고 목표주가를 기존 7만3000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범용 메모리 업황 회복을 반영해 2025~2027년 주당순이익(EPS)과 목표주가를 모두 상향 조정했다"면서 "그동안 기다려왔던 1bnm·1cnm D램, 고대역폭메모리(HBM)3e의 결과 시점이 다가오는 중으로 아직까지는 큰 실패 요인이 없는 것으로 보 2025.03.27 08:50[굿모닝 증시]"자동차 관세 우려에 하락한 美증시…韓증시 변동성 ↑"
미국 뉴욕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백악관이 신규 자동차 관세 발표를 예고한 것이 영향을 끼쳤다. 27일 한국 증시는 탄핵정국 장기화, 미국발 관세 이슈 등으로 인해 변동성 장세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71포인트(0.31%) 하락한 4만2454.79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은 64.45포인트(1.12%) 밀린 5712.2를, 기술주 중 2025.03.27 08:17[클릭 e종목] "불확실성 정면돌파 현대차, 분기 매출 기록 경신 전망"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관세정책 등 대외 불확실성을 정면 돌파하면서 올해 1분기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한화투자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현대차의 목표주가 31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전날 종가는 22만2000원이었다.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차가 올해 1분기 매출 44조1160억원, 영업이익 3조55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8.5%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할 것으 2025.03.27 08:12[클릭 e종목]"LG유플러스, 호실적·밸류업 기대… 단기 투자 적기"
하나증권은 27일 LG유플러스에 대해 올해 1분기 호실적과 향후 밸류업(기업가치 제고)을 전망하며 단기 투자 적기라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 1만4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기준으로도 3년 만에 두 자릿수 영업이익 증가 전환이 기대된다”며 “이동전화 및 B2B 서비스 매출 증가와 함께 인건비·마케팅비·감가상 2025.03.27 08:10[클릭 e종목]“에스엠, 올해 이익률 개선 전망…목표가↑”
한국투자증권은 27일 에스엠에 대해 올해 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안도영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를 반영해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올렸고, 목표 주가수익비율(PER)도 기존 22.5배에서 23.8배로 소폭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에스엠은 기존 고연차 라인업의 음반 판매량 감소와 자회사 적자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12%에서 9%로 하락했다. 안 2025.03.27 07:50[클릭 e종목]"현대로템, 폴란드 K-2전차 수출로 매출·수익성 증명"
대신증권은 27일 현대로템에 대해 "K-2 수출지역 확장을 통한 높은 매출 성장 및 우수한 수익성을 증명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이날 이태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폴란드 K-2 전차 1차 인도(180대, 2023~2025년) 계약 매출 기여가 높아지면서 지난해부터 분기별 매출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기준 디펜스솔루션의 영업이익률은 33%까지 올랐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 2025.03.27 07:41대형사도 죽 쑤는데 서희건설은 빛났다…작년 2357억원 영업익
지난해 건설 경기 침체로 인해 대형 건설사들마저 적자로 전환하거나 이익이 급감한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18위 서희건설이 2000억원대 이익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교회를 가장 많이 지은 건설사인데, 2010년 이후 지역주택조합 도급사업 수주에 눈을 뜨면서 홀로 성장세를 지키게 됐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서희건설은 지난해 매출 1조4736억원, 영업이익 235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2.2%(317억원) 2025.03.27 0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