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오스코텍, 제노스코 상장 방향성에 주가 좌우"
28일 대신증권은 전날 대표이사 재선임 안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부결된 오스코텍에 대해 "경영진 교체에 따른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자회사 제노스코의 상장 방향성에 따라 주가 흐름이 좌우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 9000원은 유지했다. 전날 열린 오스코텍 정기주총에서 창업자이자 최대주주(지분율 12.46%)로서 20년 이상 경영을 이어온 김정근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이 찬성 22.2%, 반대 40.5%로 2025.03.28 08:09[클릭 e종목]"CJ프레시웨이,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기대감"
키움증권이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소비심리 반등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개 분기 연속 증익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유지했다. 최근 내수 소비심리가 살아나면서 CJ프레시웨이가 수요 회복 구간에 접어들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내수 소비심리는 정치적 불확실성 확대로 지난해 12월 저점(88.4)을 형성한 이후, 올해 1분 2025.03.28 07:46엔비디아, 'IPO 최대어' 코어위브 주식 2.5억 달러 매입 계획
인공지능(AI) 대장주 엔비디아가 올해 미국 기업공개(IPO)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코어위브(CoreWeave)의 주식을 대거 매입할 계획이라고 CNBC가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은 엔비디아가 뉴욕 증시 상장을 앞둔 코어위브의 주식을 주당 40달러에 2억5000만 달러(3661억원)를 매입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어위브는 엔비디아의 AI 칩을 이용한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고 이를 임대하는 사업을 하는 AI 스타트업 2025.03.28 06:19[뉴욕증시]트럼프 '車관세 폭탄'에 이틀째 하락…GM 7%대 폭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7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날 수입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를 발표하면서 시장은 관세 불안감을 떨치지 못했다. 미 완성차 기업 제너럴모터스(GM)가 7% 넘게 급락하는 등 테슬라를 제외한 자동차 관련주는 일제히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5.09포인트(0.37%) 내린 4만 2025.03.28 05:33윤병석 SK가스 대표 "올해는 LNG 확장 원년…입지·가격 경쟁력 극대화할 것"
윤병석 SK가스 대표가 올해를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SK가스는 1985년부터 40년간 액화석유가스(LPG·Liquefied Petroleum Gas) 사업 모델을 견조하게 지켜온 회사다. 회사는 친환경 분위기에 발맞춰 지난해 LNG 관련 설비를 속속 준공했고, 올해 LNG 사업을 본격화한다. 윤 대표는 지난 25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울산 가스 파워 솔루션(울산 GPS)'을 찾은 기자들을 화 2025.03.27 15:00[특징주]에어레인, 알래스카 프로젝트 탄소포집 3000조…80%이상 회수 기술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업체 에어레인이 강세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과 관련해 탄소 포집 저장 기술(CCS) 적용 여부에 따라 총 탄소비용이 약 3300조원에서 최대 630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에어레인은 27일 오후 2시2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390원(21.62%) 오른 1만9070원에 거래됐다.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참여할 시 64조원이라는 막대한 사업 2025.03.27 14:27K-스타트업 11개사, 신흥 거대시장 ‘인도’ 공략 나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인도 뉴델리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마하쿰(Startup Mahakumbh 2025)’에 국내 유망 창업기업 11개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스타트업 마하쿰은 인도상공회의소연합(FICCI)이 주관하는 대규모 스타트업 전시회로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다. 작년에 진행된 첫 회 행사는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를 비롯해 인도 상공부 장관, 국무장관 등 다수의 정부 인사가 참여했으며 1300개 이상의 기업 2025.03.27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