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SG, 美 대선 결과에 따른 우크라이나 재건주 ‘주목’”
SK증권은 7일 에스지이(SG)에 대해 47대 미국 대선 결과 트럼프 당선에 따른 우크라이나 전쟁 조기 종식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통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허선재 SK증권 연구원은 "SG는 국내 1위 아스콘 업체로서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참여를 통해 유의미한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미 작년과 올해 1월 우크라이나 현지 아스콘 생산 업 2024.11.07 08:23[클릭 e종목]“재영솔루텍, 고부가 OIS 비중 확대·적자사업부 중단으로 실적 개선 지속”
지엘리서치는 재영솔루텍에 대해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수율 안정화, 금형사업 중단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A시리즈와 팬에디션(FE) 모델에 광학식 보정장치(OIS) 납품 확대로 매출이 증대되고, 적자였던 금형사업 중단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1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 2024.11.07 08:20[클릭 e종목]"'친 가상자산' 트럼프 당선…규제완화·시장 주도권 확보 추진할 것"
미국 11·5 대선에서 '친(親) 가상자산 대통령이 되겠다'고 선언했던 공화당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서 가상자산 시장에 훈풍이 기대된다. 7일 김지원 KB증권 연구원은 "트럼프 당선인은 공식 공약 및 여러 발언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에 우호적인 입장을 표명해왔다. 특히 '미국을 가상자산 수도'로 만들겠다는 발언 등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에서도 미국이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며 이같이 밝 2024.11.07 08:16[클릭 e종목]"바이오플러스, 4분기부터 어닝서프라이즈 지속"
스터닝밸류리서치는 바이오플러스에 대해 4분기부터 어닝서프라이즈가 이어질 전망이라고 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바이오플러스는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주재료로 HA 필러, 메디컬 디바이스, 코스메틱, 의약품을 제조 판매하는 기업이다. 자체 개발한 원천 특허 기술을 적용해 점탄성, 몰딩력, 안전성과 유지력면에서 기술력이 뛰어난HA 필러를 개발했다. 지난 5년간 연평균 성장률(CAGR)은 2024.11.07 08:09[클릭 e종목]"SKT, AI 확장과 본업 개선으로 투자 매력 증가"
KB증권은 7일 SK텔레콤에 대해 인공지능(AI) 확장과 본업 개선으로 매력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을 유지했다. SK텔레콤의 전 거래일 종가는 5만7500원이다.KB증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3분기 매출액 4조 5300억 원, 영업이익 5333억 원을 기록해 시장 기대치(5210억 원)에 부합하는 성과를 보였다. 주목할 만한 점은 갤럭시Z폴드4와 아이폰 출시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기 대비 마케팅 비용 2024.11.07 08:00[클릭 e종목]"디어유, 중국 내 잠재적인 팬덤 확보 기대"
메리츠증권은 7일 디어유에 대해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TME)과 전략적 제휴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면서 실적이 좋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민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TME 사용자는 5억6000만명에 달한다"며 "한국 아티스트, 중국 아티스트 및 인플루언서 등이 서비스에 입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별도 앱이 아닌 TME 산하 앱 내 서비스로 입점한다는 2024.11.07 07:55"트럼프 당선 후 주도 업종, 친환경·리쇼어링·중국 제재 교집합에서 나올 것"
한화투자증권은 7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출 후 주도 업종은 친환경, 리쇼어링, 중국 제재의 교집합에서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트럼프는 지난 5일(현지시간) 치러진 제47대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하며 4년 만에 백악관에 재입성하게 됐다. 이에 박승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사실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에 따라 국내 주식시장의 방향이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누가 돼도 달라지지 않을 것에 주목 2024.11.07 07:54상반기 韓 OLED 매출 20.5조원 역대 최대…中 자국산 증가는 걸림돌
올해 상반기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들이 첨단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년보다 10% 넘게 증가한 매출을 거뒀지만 중국의 공격적인 추격과 자국산 부품 채택 증가로 힘겨운 경쟁을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6일 '디스플레이산업 주요 통계'를 발표했다. 올해 상반기 국내 디스플레이 기업 매출은 전년 대비 14.6% 증가한 약 187억달러(약 26조1000억원)로 집계됐다. 이 중 OLED 매출은 같은 기간 13.7% 늘어 2024.11.06 1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