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한텍, 알래스카 3000조 탄소포집 시장선점할 기술 '이목'…품절주 조짐
한텍이 강세다.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LNG 프로젝트에서 수혜를 볼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면서 빠르게 이익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더해지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한텍은 최대주주인 후성이 지분 69.41%를 보유하고 있다. 기업공개(IPO)에서 구주 매출과 신주 발행을 통해 주식을 분산했다. 오버행 이슈가 적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2일 오전 11시18분 한텍은 전날보다 2025.04.02 11:18[특징주]지니언스, 외국인 지분율 벌써 24%…전 세계가 인정한 'AI 시대' 필수템
지니언스가 강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사이버 보안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해외 27개국 143곳의 고객사를 확보한 지니언스가 꾸준하게 성장할 것이라는 분석 보고서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지니언스는 2일 오전 10시16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2200원(18.24%) 오른 1만4260원에 거래됐다.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지니언스에 대해 인공지능(AI) 시대에 사이버 보안 시장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최근 모 2025.04.02 10:17[클릭 e종목]“재영솔루텍, 스마트폰 카메라 고급화 수혜…역대 최대 실적 전망”
하나증권은 2일 재영솔루텍에 대해 스마트폰 카메라 성능 고급화의 영향을 받아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영솔루텍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에 탑재되는 자동 초점(AF) 액추에이터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최재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재영솔루텍은 VCM(보이스 코일 모터), Encoder AF,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 등 전 제품군을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업체”라며 “카메라 대수 증가와 고화질 사진 및 2025.04.02 07:53[클릭 e종목]"SOOP, 인터넷 방송과 숏폼의 동반 성장"
하나증권이 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에 대해 팬덤과 수익화를 강점으로 현재 대세인 숏폼 시장과 동반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5만원을 유지했다. SOOP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10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1.7%), 영업이익은 293억원(+2.6%)으로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할 전망이다. 플랫폼 서비스 매출액 853억원과 별풍선 매출액 826억원이 반영된 값이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 2025.04.02 07:50EU, 車제조사 15곳 '폐차 담합' 과징금…현대차·기아도 포함
유럽연합(EU)이 1일(현지시간) 수명이 다한 폐자동차(ELV) 처리 비용을 아낄 목적으로 장기간 담합한 자동차 제조사들에 7000억원 규모의 과징금 부과 결정을 내렸다. 15개 업체에 총 4억5800만유로(약 7287억원)에 달하는 과징금이 부과됐다. 이 중 현대차·기아에 부과한 과징금은 1195만유로(약 191억원)다. 이날 EU 집행위원회가 발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럽자동차제조업협회(ACEA)와 제조사들은 2002~2017년 최대 15년에 2025.04.02 06:17韓증시 상승마감 "관세·탄핵심판 예정…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최근 이틀 연속 큰 낙폭을 보인 한국 증시가 1일 반등에 성공했다. 이번 주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발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등 굵직한 일정들이 예정된 만큼, 불확실성 해소 구간을 앞두고 저가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 대비 40.27포인트(1.62%) 오른 2521.3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30.12포인트(1.21%) 오른 2511.24로 출발했다. 외국인이 3912억원어치를 순매도했지만, 기관과 개 2025.04.01 16:21[Invest&Law]'홍원식vs남양유업' 444억 퇴직금 소송 내달 시작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74)이 회사를 상대로 낸 440억원대 퇴직금 청구소송의 첫 재판이 5월 본격화된다. 홍 전 회장이 소송을 제기하고 약 1년 만이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41부(부장판사 정회일)는 내달 29일 홍 전 회장이 남양유업을 상대로 낸 임원퇴직금 청구소송의 1심 첫 변론기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홍 전 회장과 사모펀드(PEF) 운용사 한앤컴퍼니(한앤코)는 2021년부터 남양유업의 경영권을 두 2025.04.01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