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 "테스, 올해 영업이익 35% 증가 전망"
DS투자증권은 31일 테스에 대해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제시했다. 이수림·김진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이같이 평가하며 "전공정 장비업체 중에서도 선단 DRAM에 대한 노출도, NAND 전환 수혜, 실적 성장 모멘텀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목표가는 지난 28일 종가(2만1700원)와 비교해 29% 높은 수준이다. 테스는 그동안 NAND 중심으로 2025.03.31 07:58'한때 3000억 기업가치' 흑자는 단 한해도 없었다…'정산 지연' 발란, 결제도 막혔다
최근 판매대금 정산 지연으로 논란에 휩싸인 온라인 명품 플랫폼 발란이 결제 서비스까지 전면 중단했다. 이 때문에 제2의 '티몬·위메프(티메프)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30일 연합뉴스는 발란의 상품 구매·결제가 지난 28일 밤부터 모두 막혔다고 보도했다. 발란은 "현재 모든 결제수단 이용이 불가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정상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 중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2025.03.30 2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