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석 SK가스 대표 "올해는 LNG 확장 원년…입지·가격 경쟁력 극대화할 것"
윤병석 SK가스 대표가 올해를 액화천연가스(LNG·Liquefied Natural Gas)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SK가스는 1985년부터 40년간 액화석유가스(LPG·Liquefied Petroleum Gas) 사업 모델을 견조하게 지켜온 회사다. 회사는 친환경 분위기에 발맞춰 지난해 LNG 관련 설비를 속속 준공했고, 올해 LNG 사업을 본격화한다. 윤 대표는 지난 25일 울산 남구에 위치한 '울산 가스 파워 솔루션(울산 GPS)'을 찾은 기자들을 화 2025.03.27 15:00[특징주]에어레인, 알래스카 프로젝트 탄소포집 3000조…80%이상 회수 기술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업체 에어레인이 강세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과 관련해 탄소 포집 저장 기술(CCS) 적용 여부에 따라 총 탄소비용이 약 3300조원에서 최대 630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에어레인은 27일 오후 2시25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3390원(21.62%) 오른 1만9070원에 거래됐다. 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참여할 시 64조원이라는 막대한 사업 2025.03.27 14:27'年 100만대 체제 구축' 현대차그룹, 美진출 40년 새 역사 쓴다
현대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에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준공함에 따라 미국 현지 생산 규모는 연산 100만대에 이르게 됐다. 미국 진출 39년 만에 누적 3000만대 판매를 달성하고 국내 기업 최초로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과 함께 투자 계획을 발표하는 등 최근 미국에서 모든 행보가 역사적 순간으로 기록되고 있다. 2028년까지 추가 투자해 HMGMA 생산 규모를 연간 30만대에서 50만대로 확대하기로 하면서 ‘25% 관세 예외’ 2025.03.27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