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달부터 '1550억원' 찍었다…새로운 기록 쓰는 수출 효자 K-라면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수출액 10억달러를 넘기며 효자품목으로 자리잡은 라면이 올해도 첫 달부터 새로운 기록을 다시 쓰면서 'K-푸드' 수출의 선봉 자리를 굳히고 있다. 국내 라면 업체의 성패가 해외시장에 달린 만큼 제조사들의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움직임은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18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라면 수출액은 1억749만달러(약 1550억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8575만달러)보다 25.4%(2215 2025.02.18 18:11[특징주]DXVX, 최대주주 임종윤 10억 등 경영진 주식 매수 소식에 강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강세다. 최대주주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과 경영진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후 2시49분 기준 DXVX는 전일 대비 29.93% 상승한 1871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 14일 최대주주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75만8114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8일 밝혔다.임 회장은 주당 1313원에 사들여 총 10억원을 투입했다. 이용구·권규찬 디 2025.02.18 14:4918년 더 쥐고 있다가 48억8000만원에 털었다…빙그레 회장, 한화지분 전량 매각
김호연 빙그레회장이 한화의 지분 전량을 매도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에도 한화 주식 상승기에 주식 일부를 처분한 만큼 김 회장이 이번에도 수익 실현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선 한화그룹의 3세 승계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지분 정리에 나선 것이라는 해석도 내놓았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김호연 회장은 지난 13일 한화의 보통주 12만4567주(0.16%)를 시간외매매로 전량 매도했다. 주당 매도 2025.02.18 10:26[클릭 e종목]“오스테오닉, 역대 최대 분기 매출…美Zimmer 통해 성장 본격화”
KB증권은 18일 오스테오닉에 대해 올해 미국 Zimmer향 매출로 성장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오스테오닉은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제윤 KB증권 연구원은 "오스테오닉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액 97억원(전년 동기 대비 +21%), 영업이익 19억원(전년 동기 대비 -20%)으로 집계됐다"며 "특히 4분기가 성수기인 점과 자체 브랜드의 순조로운 램프업이 호실적의 주요 2025.02.18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