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선익시스템, 4분기 영업익 900% 증가 전망에 강세
선익시스템이 강세다.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2일 오후 2시44분 기준 선익시스템은 전일 대비 6.19% 상승한 5만8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선익시스템의 지난해 4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1991억원, 영업이익 3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5.9%, 904.5% 증가할 것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6%, 15.3% 상회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2026.01.22 14:45[특징주]'오천피' 달성에 증권株 일제히 급등…키움 7%대↑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하자 증권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7.62% 오른 33만2000원에 거래됐다. 31만55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내내 상승 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33만9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교보증권(4.14%) 한국금융지주(3.76%) 삼성증권(2.82%) 메리츠금융지주(2.37%) 상상인증권(2.37%) 한화 2026.01.22 13:15[클릭 e종목]"HMG글로벌 목표 시총 296조…본주 부담 땐 우선주"
대신증권은 22일 현대차그룹의 HMG글로벌 3사(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를 유지하고 목표 시가총액을 296조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대차 151조원, 기아 90조원, 현대모비스 54조원이다.이날 김귀연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동력이 예상대로 가시화된다면, HMG의 다음 목표 시총은 370조원을 예상한다"며 "미국 로봇 기업 보스턴다이내믹스 관련 로보틱스 기대감이 지속 2026.01.22 08:04[클릭 e종목]"네오티스, 국내 유일 PCB 드릴 비트 제조사…AI시대 구조적 성장"
독립리서치 지엘리서치는 22일 네오티스에 대해 인공지능(AI) 확산과 함께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창윤 지엘리서치 연구원은 "네오티스는 AI 시대 반도체·서버 수요 증가에 따른 고다층·고집적 PCB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으로, PCB 가공용 마이크로비트와 자동차용 모터 샤프트를 주력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다. 2021년에는 2026.01.22 08:02[클릭 e종목]"대한전선, 올해 실적성장 원년...목표주가 39% 상향"
KB증권은 22일 대한전선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김선봉·성현동 KB증권 연구원은 이날 '2025년 4분기 프리뷰 : 초고압 케이블 매출 인식 본격화' 보고서에서 목표주가 상향 이유를 ▲북미 전력 수요 폭증으로 2026년 초고압 지중케이블 매출 인식 및 수주 증가 본격화 ▲구리 가격 상승에 따른 소재 매출 추정치 상향 등을 제시했다. 새 목표주가 3만2000원은 기존 대비 39% 상 2026.01.22 07:49[특징주]네오티스, PCB용 마이크로비트 품귀 수혜 기대에 신고가
네오티스가 장 초반 강세다. 21일 오전 9시 10분 기준 네오티스는 전일 대비 8.98%(1020원) 뛴 1만238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인공지능(AI) 서버 등으로 고다층·고난도 인쇄회로기판(PCB) 수요가 늘면서 네오티스가 만드는 PCB용 마이크로비트의 공급 부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란 기대가 투지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크로비트는 PCB 가공을 위한 초정밀 소모성 절삭공구로, 전자 부품 제 2026.01.21 09:24[클릭 e종목]"유비쿼스, 피지컬AI 수혜주…목표가 2만2000원"
하나증권은 21일 네트워크 기업 유비쿼스에 대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피지컬 AI(인공지능) 수혜주"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2000원으로 분석을 재개했다. 전날 종가는 9180원이다.이날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피지컬 AI 활성화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유비쿼스의 광 가입자망 장비(FTTH)와 스위치 수요가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라며 "과기부 정책으로 광케이블 보급률이 현재 91%에서 2030년까지 98%로 확대될 2026.01.21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