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하자 증권주도 일제히 강세를 보인다.
이날 오후 1시 2분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259,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33% 거래량 59,085 전일가 262,5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말하듯 검색…키움증권, 대화형 통합 'AI 검색' 출시ISA로 ETF 사면 상품권이…키움증권, 9개 운용사와 이벤트키움증권, 비상장주식 교차거래 시스템 도입…네이버페이 맞손 주식은 전 거래일 대비 7.62% 오른 33만2000원에 거래됐다. 31만5500원으로 출발한 주가는 오전 내내 상승 폭을 키웠다. 장중 한때 33만9500원까지 치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같은 시각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9,97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18,969 전일가 9,97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석광학·엠아이티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교보증권, 그룹웨어 성능 개선…AI 기반 업무 지원 강화교보증권, 자립준비청년 '드림업 5기' 금융교육·멘토링 실시 (4.14%) 한국금융지주 한국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071050 KOSPI 현재가 180,400 전일대비 900 등락률 +0.50% 거래량 137,029 전일가 179,5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실전재테크]"결국 답은 주주환원에 있다"…변동성 장세 뚫는 투자법은"1조 야르~" 어닝서프라이즈에도 웃지 못한 이 종목…목표가 하향[주末머니]"주가 빠질 때가 기회"…폭락장에 증권가가 담으라는 종목[주末머니] (3.76%)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90,3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201,184 전일가 90,3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태석광학·엠아이티 등 4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클릭 e산업]증권주, 보수적 관점으로 봐야 한다는데 이유는거시환경 변수 속 금융株 중 유리한 순서는? [주末머니] (2.82%)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금융지주 close 증권정보 138040 KOSPI 현재가 128,8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26% 거래량 93,978 전일가 127,2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기관 매도세에 코스피 하락 마감…0.85%↓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약보합 전환코스피, 유가·금리 부담에 4%대 하락 마감 (2.37%) 상상인증권 상상인증권 close 증권정보 001290 KOSPI 현재가 4,220 전일대비 60 등락률 +1.44% 거래량 50,122 전일가 4,16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시 급반등에 증권주 '불기둥'…SK증권 23%대↑[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넥스트레이드, 모든 시장 참여 증권사 31개사로 확대 (2.37%)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4,675 전일대비 40 등락률 +0.86% 거래량 960,694 전일가 4,635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투자증권 "업비트와 함께하는 인스타툰 론칭 이벤트"한화투자증권 "2차 국민성장펀드 전용저축계좌 가입 이벤트"한화투자證, 두나무 지분 6000억에 추가 확보…지분율 9.8% (2.17%)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7,79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3% 거래량 13,489 전일가 7,800 2026.10.0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증권, 장문수 리서치센터장 신규 선임현대차증권, IRP 로보어드바이저로 맞춤형 자동 투자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2.15%) 등도 동반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천피' 달성에 따른 증권사 실적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정민기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증권 업종과 관련해 "2025년 4분기 증권사 실적은 계절성을 감안하면 매우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연초 국내 증시 강세 지속에 따른 거래대금의 폭발적 증가로 기대감은 이미 올해 1분기 실적으로 옮겨간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