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NHN, 규제완화·신작출시 기대…목표가 상향"
NH투자증권은 19일 NHN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4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정부 주도의 GPU 구축 사업, 클라우드 사업 성장, 일본 유명 IP를 활용한 게임 신작 2종, 웹보드 규제 완화 등 긍정적 이벤트가 많은 2026년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NHN은 오는 25일 신작 게임 'Puzzle Star(최애의 아이 IP 활용)'가 출시되고, '디시디아듀엘름 2026.02.19 08:07"남들 10% 벌 때 난 20% 번다" 수익률 톱10 '싹쓸이'한 레버리지 ETF[재테크 풍향계]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두 배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는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최근 정부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을 추진 중이어서 더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다만 전문가들은 변동성이 큰 상황에서는 레버리지 상품이 큰 손실을 야기할 수 있어 투자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레버리지, 두 배 수익률에 투자자 몰 2026.02.19 06:50[칩톡]"고객 입맛에 맞춘 단 하나의 칩"…AI 반도체 패권 '이것'에 달렸다
최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된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는 우리나라 경제의 기둥인 반도체 산업의 미래를 결정 지을 중요한 키워드가 등장했다. 바로 '커스텀 고대역폭메모리'(cHBM)다. HBM은 쉽게 말해 '데이터 전용 초고속도로'다. 인공지능(AI)이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처리하려면 데이터가 지나가는 길이 넓고 빨라야 하는데, 그 역할을 하는 게 바로 HBM이다. 우리나라 시가총액 1, 2위를 달리고 있는 '반도체 쌍두마차' 2026.02.16 08:00'두쫀쿠 폭풍' 올라타 1000만개 판매 '역대급 실적' 이 기업…증권가 주목[주末머니]
최근 MZ세대 사이에 불어온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쿠)' 열풍이 기업 실적과 증권가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증권가는 BGF리테일이 '두바이 디저트 시리즈' 출시 및 인기에 힘입어 상품력을 회복했다고 평가했다. BGF리테일의 실적도 '역대급'을 기록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에 대해 "경기 회복과 업계 구조조정 효과까지 더해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13% 상향했다. 유 연구 2026.02.14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