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글로벌 금융 플랫폼 GFTN과 ‘디지털 자산 포럼 개최’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경제가 중앙은행 및 글로벌 금융기관이 참여하는 글로벌 정책·금융 플랫폼 'GFTN(Global Finance & Technology Network)'과 손잡고 아시아 디지털 자산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아시아경제는 26일 GFTN과 양사 간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및 디지털 자산 포럼 공동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GFTN 재팬 대표가 글로벌 GFTN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아시아경제가 보유한 2026.03.26 18:19코스피, 181.75P 내린 5460.46 마감(3.22%↓)
코스피, 181.75P 내린 5460.46 마감(3.22%↓) 2026.03.26 15:35자산 10~30조 상장사 70% “2029년 ESG 공시 가능”
자산 규모가 10조~30조원인 코스피 상장사의 70%가 2029년 정부의 ESG 공시 의무화 시점에 맞춰 공시 준비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조업체의 66.7%는 실무적 어려움을 이유로 2033년 이후 유예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한국경제인협회(이하 한경협)는 26일 자산총액 10조원 이상 30조원 미만 코스피 상장사(36개사 중 27개사 응답)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 ESG 공시 대응 실태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 2026.03.2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