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 美 산타랠리 주춤… 韓증시는 신고가 도전 기대
미국 증시의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 연말 연휴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투자자들의 차익실현과 연말 포지션 정리에 시장이 약세를 보였다는 평가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5% 오른 6905.74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0.50% 밀린 2만3474.35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8461.93으로 0.51% 내렸다. 고공행진을 이어가던 금과 은 2025.12.30 08:21[클릭 e종목]"LG이노텍, 본업 호조...목표가 34만원으로 상향"
하나증권은 30일 LG이노텍의 본업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주당 34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하나증권에 따르면 LG이노텍은 올해 4분기 매출 7조5071억원, 영업이익 3988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됐다. 이는 전년 대비 13%, 61%가량 증가한 규모다. 전기 대비로도 40%, 96% 늘어난 수준이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 대비 30%이상 상향조정했다"며 "환율효과 및 북미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2025.12.30 07:58[뉴욕증시]기술주 부진에 산타랠리 휘청…은값 80달러 돌파 뒤 9%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025년 마지막 주의 첫 거래일인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연말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대형 기술주에 대한 포트폴리오 비중을 줄이면서 지수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전날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던 은 가격은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49.04포인트(0.51%) 하락한 4만8461.93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 2025.12.30 06:35뉴욕증시, 기술주 약세에 일제 하락…은값 80달러 돌파 뒤 6%대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025년 마지막 주의 첫 거래일인 29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다. 연말을 앞두고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두드러지는 분위기다. 은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이후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3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8.77포인트(0.16%) 내린 4만8632.2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 2025.12.29 23:48삼성운용 "2025년 투자자 선택은 KODEX ETF"
삼성자산운용은 2025년을 결산하며 올해 국내 ETF 개인순매수 1위(26일 마감 기준)로 올라섰다고 29일 밝혔다. 개인 투자자의 선택을 받은 덕분에 올해 순자산 증가액도 업계에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KODEX ETF의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개인 순매수 급증이다. 올해 KODEX ETF의 누적 개인 순매수는 13조5493억원으로 작년 한해(6조3340억원)보다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지난해 32.1%(업계 2위)에 불과했던 개인 순매 2025.12.29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