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켓 ING]코스피, FOMC 주목하며 5000선 안착 시도 전망
코스피가 지난주 장중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다. 다만 5000선 돌파 이후 상승탄력은 둔화되며 5000선 안착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번주에는 미국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본격적인 실적시즌을 소화하며 5000선 안착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코스피는 3.08%, 코스닥은 4.12% 각각 상승했다. 코스피는 지난 20일 그린란드 관세 이슈로 13거래일 만에 하락세를 보이긴 했지만 하루만에 다시 상승세 2026.01.25 15:12[뉴욕증시]그린란드 긴장 완화에 이틀 연속 상승…나스닥 0.91%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2일(현지시간)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전날 미국의 대(對)유럽 그린란드 관세 철회와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 옵션 배제에 따른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이어, 이날 발표된 견조한 경제 지표가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며 증시를 끌어올렸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6.78포인트(0.63%) 오른 4만9384.01에 장을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am 2026.01.23 06:20"위기마다 단단해졌다"…70년의 발버둥, 마침내 닿은 '오천피' 고지
꿈만 같았던 '오천피'가 현실이 됐다. 1956년 대한증권거래소 출범과 함께 역사의 첫 페이지를 펼친 한국 증시는 태동 70주년을 맞은 2026년 새해 코스피 5000 돌파라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일궈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0.87% 오른 4952.53에 장을 마감했다. 개장과 동시엔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하며 장중 역대 최고치(5019.54)를 새로 썼다. 전날까지만 하더라도 코스피는 미국발 지정학적 위기 고조 등의 영 2026.01.22 17:08코스피, 5000 뚫은 후 상승폭 반납하며 4950 마감…"삼성전자 신고가"
22일 5000선을 뚫었던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4950선에서 마감했다. 하지만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전장 대비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했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며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넘어 5019.54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을 내주며 4970선까지 내줬던 코스피는 기관의 순매 2026.01.22 1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