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연휴 앞둔 韓증시, AI 버블론·강달러 부담 이겨낼까
25일 국내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 조정과 강달러 여파를 소화하며 업종별 순환매 장세가 연출될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24일(현지시간) 일각에서 인공지능(AI) 버블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이번 주 발표될 경제지표 경계감이 확산하면서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1.5포인트(0.37%) 내린 4만6121.28,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8.95포인트(0.28%) 밀린 6637.97, 기술주 중심의 나 2025.09.25 08:18'자사주 EB' 한마디에 시총 3조 기업도 휘청…소각 기대한 개미들 곡소리
교환사채(EB) 발행으로 자사주 처분에 나선 기업들 가운데 주가가 폭락하는 곳들이 생겨나면서 투자자들의 불안을 키우고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로 경영권 위협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 대응에 나선 것이지만 그로 인한 피해는 주주들이 떠안는 모습이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KCC는 전날 11.75% 급락한 36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중 한때 17% 넘게 빠지기도 했다. 어닝 쇼크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7000억원가량 2025.09.25 06:50[뉴욕증시]'AI 랠리' 경계론에 이틀 연속 하락… 인텔은 6%대 급등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4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시장은 인공지능(AI) 랠리를 둘러싼 낙관론과 경계론이 교차하는 가운데 등락을 반복했지만, 뚜렷한 상승 모멘텀을 찾지 못하며 이틀 연속 약세를 보였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1.5포인트(0.37%) 하락한 4만6121.2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8.95포인트(0.28%) 내린 6637.97, 기술주 2025.09.25 05:51뉴욕증시, 장 초반 보합권서 등락…'AI 랠리' 낙관·경계 교차 속 반등 시도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4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전날 인공지능(AI) 랠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과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주식 고평가 발언으로 하락한 지 하루 만에, 등락을 거듭하며 반등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5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32포인트(0.12%) 상승한 4만6350.1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 2025.09.24 23:14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사흘 만에 하락…3470선 마감
24일 코스피는 외국인 매도세에 사흘 만에 하락세로 돌아서 3470선까지 후퇴했다. 코스닥도 1% 넘게 빠져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40% 빠진 3472.1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전장보다 0.17% 오른 3492.03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3497.95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하락 전환했다. 장 후반에는 하락분을 일부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외국인이 홀로 2517억원을 팔아 치우며 하락 2025.09.24 16:14코스피, 14.05P 내린 3472.14 마감(0.40%↓)
코스피, 14.05P 내린 3472.14 마감(0.40%↓) 2025.09.24 15:34코스닥, 11.27P 내린 860.94 마감(1.29%↓)
코스닥, 11.27P 내린 860.94 마감(1.29%↓) 2025.09.24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