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등락 끝 3840선 후퇴…개인·외인 동반 '팔자'
24일 상승 출발했던 국내 증시가 등락을 거듭한 끝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7.20포인트(0.19%) 내린 3846.06에 장을 마쳤다. 지난 21일 3.79% 급락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하락세다. 지수는 전장보다 61.90포인트(1.61%) 오른 3915.16으로 출발하며 3900선을 탈환하는듯했으나, 장중 상승 폭을 줄이다 장 막판 하락세로 돌아섰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연방준비제도(Fed)의 연내 추가 인하 기대로 회 2025.11.24 16:02현대차증권, UNGC 한국협회 '2026년 리드 기업' 선정
현대차증권은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로부터 '2026년 리드(LEAD) 기업'으로 공식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LEAD 기업 위촉식은 지난 20일 열린 'UNGC 2025 코리아 리더스 서밋(Korea Leaders Summit)'에서 진행됐다. UNGC는 UN본부가 지난 2000년 출범한 세계 최대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로, UNGC 한국협회는 매년 회원 기업(기관) 중 인권·노동·환경·반부패 등 UNGC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천 노 2025.11.24 10:34코스피, 외국인 '사자'에 1% 상승 출발…코스닥은 약세 전환
24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2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50포인트(0.32%) 오른 3865.76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수는 1.90포인트(1.61%) 뛴 3915.16에 출발하며 3900선 탈환에 성공했으나 이후 오름폭이 차츰 줄어드는 추세다. 유가증권시장에선 장 초반 뚜렷한 매수 주체가 드러나지 않는 모습이다. 외국인이 466억원을 순매수할 동안 개인과 기관이 각각 161억원, 247억 2025.11.24 0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