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뱅크웨어글로벌, 네이버·알리 지분투자 '디지털 금융 동맹' 기대감 강세
뱅크웨어글로벌 주가가 강세다. JP모건이 목표가를 올린 네이버로부터 지분투자를 받고 협업을 하면서 중국 알리바바, 미국 아마존 등과 '디지털 금융 동맹'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전 11시18분 기준 뱅크웨어글로벌 주가는 전날 대비 15.54% 오른 7510원을 기록했다. 네이버, 알리바바 등 주주사들과 협업을 하면서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사업에도 진출할 기대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010년 설립된 뱅 2025.06.18 11:24코스피, 美 중동 개입 가능성에도 반등…2960선 상회
미국의 이스라엘과 이란 간 분쟁 개입 가능성에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반등하면서 2960선을 회복했다. 18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12.03포인트(0.41%) 오른 2962.33을 기록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258억원과 49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800억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오락·문화가 2.02% 오르고 있으며 운송·창고, 화학, 증권 등이 1% 이상 상승하고 있다. 반면 보험, 건설, 유 2025.06.18 10:20[클릭 e종목]"SK,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목표가↑"
유안타증권은 18일 SK에 대해 "지주사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이 당분간 주가 상승을 견인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승웅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SK는 이미 지난해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 통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제시한 바 있다"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OI를 통해 2024~2026년 ROE 8%, 27년 이후에는 인공지능(AI) 등 신사업 수익화를 통해 2025.06.18 07:50[뉴욕증시]중동 불안·美 개입 가능성에 일제 하락…유가 4%대 급등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7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對)이란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중동 불안 사태가 악화하자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빠르게 냉각됐다. 국제유가는 4% 넘게 치솟았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99.29포인트(0.7%) 하락한 4만2215.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0.39포인트(0.84%) 내린 5982.7 2025.06.18 05:35뒷심 부족 코스피, 2950선으로 후퇴…"중동 불안·단기과열 부담"
3000 고지를 눈앞에 뒀던 코스피가 17일 장중 하락 전환하면서 2950대로 밀려났다.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피는 3.64포인트(0.12%) 오른 2950.30에 장을 마감했다. 앞서 지수는 전장보다 13.27포인트(0.45%) 오른 2959.93으로 출발한 뒤 오전 한때 2998.62까지 치솟으며 3000선에 바짝 다가섰으나 오후 들어 내림세로 돌아섰다. 개 2025.06.17 15:58코스닥, 1.61P 내린 775.65 마감(0.21%↓)
코스닥, 1.61P 내린 775.65 마감(0.21%↓) 2025.06.17 15:33코스피, 3.64P 오른 2950.30 마감(0.12%↑)
코스피, 3.64P 오른 2950.30 마감(0.12%↑) 2025.06.17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