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중동긴장 완화에 연이틀 급등…3000 달성 눈앞
17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강세다. 개인의 매수세가 짙어지면서 코스피가 3000 달성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이날 오전 9시30분 코스피는 전일 대비 34.68포인트(1.18%) 뛴 2981.34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13.27포인트(0.45%) 오른 2959.93으로 출발해 상승 폭을 키우고 있다. 전날 1.80% 오른 데 이어 연이틀 급등세다. 개인이 홀로 2173억원어치를 순매수할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715억원, 1351억원을 순매도했다 2025.06.17 09:51코스닥, 2.82P 오른 780.08 출발(0.36%↑)
코스닥, 2.82P 오른 780.08 출발(0.36%↑) 2025.06.17 09:01코스피, 13.27P 오른 2959.93 출발(0.45%↑)
코스피, 13.27P 오른 2959.93 출발(0.45%↑) 2025.06.17 09:01[굿모닝 증시]중동 휴전 기대감…"韓증시 강세 출발 전망"
17일 국내 증시는 이스라엘·이란 휴전 기대감 등에 따른 미국 증시 반등에 힘입어 강세 출발할 전망이다. 다만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앞서 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7.3포인트(0.75%) 오른 4만2515.09,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6.14포인트(0.94%) 상승한 6033.11, 기술주 중심의 2025.06.17 08:07[뉴욕증시]중동 갈등 완화 기대에 일제 상승…국제유가도 하락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6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이란이 무력 충돌을 빚고 있는 이스라엘과의 대화 의사를 타진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긴장이 완화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주가가 반등했다. 국제유가도 하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7.3포인트(0.75%) 상승한 4만2515.0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6.14포인트(0.94%) 오른 6033.11, 기술 2025.06.17 05:28개인·기관 '사자'에 삼천피 코앞 성큼…코스닥도 상승 마감
16일 코스피와 코스닥 양 시장이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삼천피'에 성큼 다가섰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80% 뛴 2946.66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0.31% 오른 2903.50에 출발한 뒤 꾸준히 상승 폭을 키웠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54억원, 2529억원을 순매수했으나 외국인은 3224억원 팔아치웠다. 대부분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기계·장비(5.63%) 건설(5.22%) IT서비스 2025.06.16 16:01코스닥, 8.40P 오른 777.26 마감(1.09%↑)
코스닥, 8.40P 오른 777.26 마감(1.09%↑) 2025.06.16 15:34코스피, 52.04P 오른 2946.66 마감(1.80%↑)
코스피, 52.04P 오른 2946.66 마감(1.80%↑) 2025.06.1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