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하이닉스, '美경기둔화 우려·엔비디아 폭락'에 7%대 하락
4일 주식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다. 미국 제조업 경기 지표가 안 좋게 나오면서 엔비디아를 비롯한 미국 반도체 기업 주가가 큰 폭 추락한 영향을 고스란히 받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9시 22분 현재 전날 종가 대비 7.13% 하락한 15만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시작 직후 15만원 선까지 추락했다가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낙폭을 소폭 줄였다. SK하이닉스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엔비디 2024.09.04 09:24코스닥 21.78P 내린 738.59 출발(2.86%↓)
코스닥 21.78P 내린 738.59 출발(2.86%↓) 2024.09.04 09:02코스피 74.69P 내린 2589.94 출발(2.80%↓)
코스피 74.69P 내린 2589.94 출발(2.80%↓) 2024.09.04 09:02[클릭 e종목]"추석 효과 없다" 광고시장, 하반기 전망도 '부정적'
신한투자증권은 4일 하반기 국내 인터넷 기업들의 광고 매출 성장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보고서에 따르면 광고 시장의 침체가 지속되고 있으며, 9월 광고경기전망지수(KAI)는 추석 효과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는 9월 KAI를 102.8pt로 발표했다. 온라인 채널의 지수는 104.3pt로 종합 지수를 소폭 상회했으나, 추석이 있는 매년 9월은 계절적 효과로 인해 지수가 100pt를 넘는 경우가 2024.09.04 08:07[뉴욕증시]제조업 지표 부진에 침체 공포 재점화…나스닥 3.3% 폭락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9월 첫 거래일인 3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 마감했다. 노동절 연휴가 끝난 직후 나온 제조업 지표 부진으로 경기 침체 우려가 다시 점화되며 투자심리가 급속히 냉각됐다. 인공지능(AI) 슈퍼스타 엔비디아가 10% 폭락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평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6.15포인트(1.51%) 하락한 4만936.93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2024.09.04 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