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5~10% 적금이라니"…이번에 탄 '우리 아이 세뱃돈'은 여기로[알돈쓸잡]
금리 인하기에 접어들며 고금리 예·적금도 속속 자취를 감추고 있는 가운데 아직 남아있는 10%대 적금이 있다. 물론 각종 우대금리를 붙여야 연 최고 10% 금리를 받을 수 있지만, 예·적금 금리 평균이 2%인 점을 감안해 볼 때 매력적인 금리 조건인 건 분명하다. 특히 아이가 있는 부모라면 놓쳐서는 안 된다. 아이에게 저축하는 습관도 길러주고, 목돈도 만들어 줄 수 있는 '이 적금'에 가입해보는 건 어떨까. 저축은행 등 제2금 2025.01.26 08:00한국 딜로이트 그룹, ‘2025 기업지배구조 리소스 가이드’ 발간
한국 딜로이트 그룹의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는 24일 이사회와 감사위원회의 역할 모델에 대한 최신 프레임워크와 글로벌 인사이트를 담은 ‘2025 기업지배구조 리소스 가이드(Corporate Governance Resource Guide, 4th Edition)’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본서는 최근 신규 제정되거나 개정된 거버넌스 유관 법규와 글로벌 동향, 기업가치 제고계획(밸류업 프로그램), IFRS 지속가능성 공시기준, 금융회사 내부통제 방안 및 딜로이트 2025.01.24 09:38[뉴욕증시]"생큐 트럼프" 저금리·저유가 발언에 상승…S&P500 최고가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에 금리 인하, 산유국에 유가 인하를 요구하겠다고 밝히면서 대표 주가지수인 S&P500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국제유가는 1%가량 하락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8.34포인트(0.92%) 뛴 4만4565.07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 2025.01.24 06:42경기부진에 빚갚기도 어려워…가계대출 연체율 6개월來 최고
경기 부진이 이어지면서 가계대출 연체율이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기업대출도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연체율이 오르는 추세다. 금융감독원이 24일 발표한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 자료에 따르면 작년 11월 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1개월 이상 원리금 연체 기준)은 0.52%로 전월 말(0.48%)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 11월 신규연체율도 0.12%로 전월(0.11%) 대비 0.01%포인트 올랐다. 같은 달 신규 2025.01.24 06:00삼일PwC "상호금융권 NPL 공개매각, 새 시장으로 자리잡을 것"
삼일PwC는 23일 "전날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에서 케이클라비스자산운용과 공동으로 부실채권(NPL) 시장의 결산 및 전망을 위한 'NPL 시장 결산 및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NPL 업계 최초로 진행됐고, 지방은행과 상호금융중앙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15개 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명본호 삼일PwC NPL센터장(파트너)과 김효건 PF정상화센터장(파트너)이 2025.01.23 10:27[굿모닝 증시]美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기대감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주요 기업들의 실적 호조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투자 발표 영향에 따라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국이 인공지능(AI) 시설에 5000억달러(720조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계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30.92포인트(0.30%) 오른 4만4156.73에 거래를 마쳤다. S&P 500은 37.13포인트(0.61 2025.01.23 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