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만에 돌아온 '동학개미'…코스피, 장중 2430선까지 반등
계엄령 사태 이후 주저앉았던 코스피 지수가 2거래일 연속 반등을 이어가고 있다.코스피는 11일 오전 10시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84%(20.23포인트) 오른 2438.07에 거래 중이다. 전 거래일보다 5.69포인트(0.24%) 내린 2412.15에 출발한 코스피 지수는 개장 후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날 종가 위로 상승 반전했다. 이후 매수세가 추가로 유입되는 흐름을 보인다. 투자 주체별로 보면 개인이 4거래일만에 매도에서 매수로 전환했 2024.12.11 10:17코스닥 0.12P 오른 661.71 출발(0.02%↑)
코스닥 0.12P 오른 661.71 출발(0.02%↑) 2024.12.11 09:05코스피 5.69P 내린 2412.15 출발(0.24%↓)
코스피 5.69P 내린 2412.15 출발(0.24%↓) 2024.12.11 09:05[굿모닝 증시]美 증시, 반도체 급락과 물가 경계감에 일제 하락
미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주요 물가 지표에 대한 경계감과 반도체주의 급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54.10포인트(0.35%) 내린 4만4247.83에 마감했다. S&P500지수는 17.94포인트(0.30%) 하락한 6034.91, 나스닥종합지수는 49.45포인트(0.25%) 밀린 1만9687.24로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개장 2024.12.11 08:18[뉴욕증시]CPI 발표 앞두고 일제 하락…알파벳·테슬라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10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세로 마감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12월 기준금리 결정에 영향을 미칠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하루 앞두고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높아지며 시장은 '숨 고르기'에 나섰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4.1포인트(0.35%) 내린 4만4247.83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7.94포인트(0.3%) 하락한 603 2024.12.11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