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BTS 컴백 기대감…하이브, '민희진 사태' 이후 최고가로 시총 9兆 복귀
하이브가 '민희진 사태' 이후 최고가를 기록하며 시가총액 9조원대로 복귀했다. 증권가에 방탄소년단(BTS) 완전체 컴백 기대감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주가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하이브는 19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60%(5500원) 오른 21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민희진 사태'로 내홍을 겪은 지난 4월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이다. 시가총액은 9조400억원을 기록했다. 대신증권은 내년 엔터테인먼트 업종이 2024.11.19 09:45[클릭 e종목]"CJ, 목표가 14→12.5만…자회사 주가 하락분 반영"
SK증권은 19일 CJ에 대해 주요 자회사의 주가 하락분을 반영해 목표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CJ의 전 거래일 종가는 9만원이다.SK증권에 따르면 CJ는 3분기 2024년 실적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0조 8000억 원, 영업이익은 35.3% 증가한 6,748억 원으로 영업이익률(OPM)은 6.2%를 나타냈다. 주요 상장 자회사인 CJ제일제당(5 2024.11.19 08:56[특징주]롯데그룹株, '유동성 위기설'에 동반 신저가…사측 "사실무근"
롯데그룹주가 나란히 신저가를 기록했다. 그룹에 유동성 위기가 있다는 소문이 돌자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롯데지주는 18일 오후 2시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7.05%(1550원) 내린 2만450원에 거래 중이다. 52주 신저가다. 롯데케미칼(-7.77%)과 롯데쇼핑(-6.28%) 등 다른 롯데그룹 계열사 종목도 나란히 52주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코스피가 전반적으로 반등 분위기임을 감안하면 유독 롯데그룹주만 거꾸로 가고 있다. 최근 증권가 2024.11.18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