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식품=내수'는 옛말, 삼양식품·롯데웰푸드 52주 신고가
식품 기업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삼양식품과 롯데웰푸드가 장중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곡물 가격 하락세와 수출 호조가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양식품은 7일 오전 9시 44분 현재 전장 대비 3.63%(1만1000원) 오른 31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일 기록한 52주 최고가 31만500원을 2거래일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롯데웰푸드는 3.52% 상승한 14만1300원이다. 롯데웰푸드는 3거래일 연속 52주 신 2024.05.07 09:57비트코인 다시 뛰나...美그레이스케일 ETF 첫 순유입
미국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ETF(GBTC)가 지난 1월 거래 시작 후 처음으로 1일 기준 순유입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현지시간) 금융정보 플랫폼 파사이드(Farside)에 따르면 지난 3일 GBTC의 순유입액은 6300만 달러(약 856억원)를 기록했다. GTBC는 지난 1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승인을 받은 비트코인 현물 ETF 11개 중 하나로, 거래 시작 이후 순유입액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레이스케일 2024.05.06 09:50[특징주]'어닝 서프라이즈' 이노션, 2일 연속 52주 신고가
이노션이 장중 52주 신고가를 또다시 갈아치웠다.이노션은 3일 오전 9시23분 현재 전일 대비 4.39%(1000원) 상승한 2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4개월 만에 기존 52주 최고가(2만3025원)을 돌파한 데 이어 2일 연속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운 것이다. 이노션은 1분기 매출총이익 2100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이었다. 이는 2022년 같은 기간 대비 각각 19%, 58% 상승한 것이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평균 전망치)를 웃도는 2024.05.03 09:30[클릭 e종목]"CJ CGV, 빠른 극장 정상화로 흑전 전망…목표가 유지"
대신증권은 3일 CJ CGV에 대해 극장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원을 유지했다. CJ CGV의 전 거래일 종가는 5730원이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천만 영화 등장으로 관객 수가 증가했다"며 "다만 CGV의 SKT 멤버십 적용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면서 평균판매단가(ATP)는 9800원으로 감소했다"고 했다. CJ CGV의 1분기 매출은 4000억, 영업이익 43억원으로 전망된다. 2024.05.03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