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증시]S&P500 사상 첫 5600선 돌파, 국내 증시 반도체 '주목'
미국 증시에서 S&P500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600선을 돌파했다. 국내 증시는 반도체 업종에 주목해야 할 전망이다.1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429.39포인트(1.09%) 오른 3만9721.36을 기록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56.93포인트(1.02%) 오른 5633.9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218.16포인트(1.18%) 오른 1만8647.45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밤 미 증시는 2024.07.11 08:11뉴욕증시, 6월 CPI 발표 앞두고 혼조세…파월 발언에 S&P·나스닥 ↑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0일(현지시간) 장 초반 혼조세다. 전날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의회 발언으로 오는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고조된 가운데 시장의 시선은 다음 날 공개될 6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지표로 향하고 있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오전 11시29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19% 하락한 3만9367.54를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0.34% 오른 55 2024.07.11 00:44상반기 펀드시장 순자산 전년比 10% ↑…'ETF 주도'
올해 상반기 펀드시장 규모가 지난해 말 대비 100조 가까이 증가했다. 상장지수펀드(ETF)가 성장을 주도했다. 10일 금융투자협회는 '2024년 상반기 펀드시장 동향'을 발표하며 올해 상반기 전체 펀드시장 규모가 1069조5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98조1000억원(10.1%) 증가한 수치다. 해외주식형 펀드에 7조9000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순자산총액은 전년말 대비 16조원(39.4%) 증가한 56조7000억원을 2024.07.10 10:50[Why&Next]공모펀드 시장도 해외 쏠림…밸류업 성공해야 '완화'
미국을 비롯해 해외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개인 투자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펀드 시장에서도 해외 쏠림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국내 증시가 해외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한 영향이 컸다. 상반기에만 해외주식 펀드에 8조원 순유입1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공모펀드 순자산 총액은 지난해 말 348조2800억원에서 올 상반기 말 415조9000억원으로 19.4% 증가했다. 국내 투자펀드 순자산 총액은 265조4900억원에서 308조3500억원으 2024.07.10 09:14코스닥, 1.41P 내린 859.01 출발(0.16%↓)
코스닥, 1.41P 내린 859.01 출발(0.16%↓) 2024.07.10 09:02코스피, 4.33P 내린 2863.05 출발(0.15%↓)
코스피, 4.33P 내린 2863.05 출발(0.15%↓) 2024.07.10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