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아태 우수 여성 기업가 연례 컨퍼런스’ 서울서 첫 개최…AI·글로벌 확장 논의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여성 기업가들의 글로벌 장기 성장과 네트워크 확대를 지원하는 ‘2026 EY 아시아태평양 우수 여성 기업가 프로그램’ 연례 컨퍼런스를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EY한영 관계자는 "지난 18일부터 3일간 진행된 행사에 신규 선정된 아태 지역 여성 기업가 23인을 포함해 역대 프로그램 수료자 등 100여명이 대거 참석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컨퍼 2026.05.21 09:19'PLUS 글로벌HBM반도체', 3년 수익률 반도체 ETF 중 1위
한화자산운용은 'PLUS 글로벌HBM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반도체 ETF 상품(레버리지·인버스 제외) 중 3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Fn스펙트럼에 따르면 전날 기준 반도체 투자 ETF 가운데 최근 3년 누적 수익률 500% 이상을 기록한 상품(레버리지·인버스 제외)은 3개다. 이 중 'PLUS 글로벌HBM반도체' ETF의 3년 수익률은 676.67%로 가장 높았다. 편입 종목들의 주가 흐름이 수익률을 뒷받침하고 있다. 2026.05.21 09:18미래에셋운용, 'TIGER 미국나스닥100' 순자산 10조원 돌파
국내 최초의 미국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인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미국나스닥100' ETF가 순자산 10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ETF 시장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21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 순자산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종가 기준 TIGER 미국나스닥100 ETF의 순자산은 10조2916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에 상장된 나스닥100 ETF 중 순자산 1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2026.05.21 09:12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1.6억' 삼성전자 DS부문 성과급 뜯어보니
삼성전자 노사가 반도체(DS) 부문의 성과 보상 기준을 사업 성과의 10.5%로 고정하는 파격적인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사업부별 실제 수령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이번 합의로 지급률 상한선이 전격 철폐되면서 실적에 따른 무제한 보상이 가능해졌다. 시장 전망대로 올해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300조원을 기록하고 임직원 평균 연봉을 1억원으로 가정할 경우, DS 부문 내 사업부별 성과급은 수억 원의 안팎의 격차가 발생 2026.05.21 09:05코스닥, 29.23P 오른 1085.3 출발(2.77%↑)
코스닥, 29.23P 오른 1085.3 출발(2.77%↑) 2026.05.21 09:03코스피, 277.42P 오른 7486.37 출발(3.85%↑)
코스피, 277.42P 오른 7486.37 출발(3.85%↑) 2026.05.21 09:03삼일PwC, '코리아 비즈니스 네트워크 전략회의' 개최…19개국 전문가 함께
삼일PwC는 19~20일 양일간 서울 용산구 본사 세종홀에서 '2026 글로벌 코리아 비즈니스 네트워크 전략회의'와 '글로벌 재무·세제 세미나'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전략회의는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PwC 전문가들의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연례행사로, 올해는 미국·중국·일본·독일·인도·호주 등 19개국 PwC 회원사 소속 전문가와 삼일 PwC 해외 파견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에 더해 2026.05.21 08:46반도체 최대 6억·'적자 예상' 비메모리 1.6억 보너스…삼성전자 노사, '역대급' 성과 보상안 잠정 합의(종합)
삼성전자 노사가 전례 없는 수준의 파격적인 성과 보상체계 도입에 잠정 합의했다. 사업 성과의 10% 이상을 성과급 재원으로 고정하는 방안이 통과되면서, 반도체(DS) 부문 임직원의 경우 연봉 1억원 기준 최대 6억원에 달하는 성과급을 수령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심지어 올해 적자가 예상되는 비메모리 부문조차 1억6000만원 상당의 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사측과 공동교섭단 노 2026.05.21 07:22[단독]韓 투자 4500억이 허공으로?…캐나다 PE 美어센드 9920만불에 인수 추진
캐나다 사모펀드(PEF) 킨테라캐피털(Kinterra Capital)이 파산보호 신청에 나선 미국 배터리 재활용 업체 어센드엘리먼츠를 9920만달러(약 1498억원)에 인수하겠다고 나섰다. 입찰 경쟁에 뛰어든 다른 경쟁자가 없어 킨테라의 회사 인수는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선순위 채권단 중심으로 보상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SK에코플랜트·SKS PE·세아홀딩스 등 한국 지분 투자사들의 자금 보전 가능성은 더욱 흐릿해졌다. 20일 2026.05.21 0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