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서도 '당근, 당근' 대박났다…韓보다 100배 큰 동네 사로잡은 비법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글로벌 서비스 '캐롯'(Karrot)이 캐나다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글로벌 사회관계망서비스(SNS)도 제치는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데다 사용자도 계속 늘고 있어 미국까지 포함한 북미 시장 공략에 청시호가 켜졌다. 우리나라보다 면적이 100배 넓어 '내 동네'의 개념이 전혀 다른 캐나다에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추진한 게 주효했다는 평가다. 18일 당근에 따르면 캐롯은 17일(현지 시각) 캐 2025.02.18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