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ELS 악재 겪은 4대 금융, 2Q 순익 5%↑ 전망
KB금융의 경우 1조4542억원의 순이익을 내 신한금융을 제치고 '리딩뱅크' 자리를 탈환할 것으로 예측됐다. 유제훈 기자2024.05.09 06:10작년 금융지주 실적, '희비' 쌍곡선…KB웃고 우리 울고
KB금융지주는 견고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리딩뱅크'를 수성할 것으로, 신한·하나·우리 등 다른 금융지주... 유제훈 기자2024.01.29 09:58더존비즈온-신한은행, JV설립계약 체결… 매출채권 팩토링 확대
국내 대표 ICT 기업의 ERP 플랫폼과 리딩뱅크의 금융 노하우를 접목해 ‘회계 및 ERP 데이터기반 기업금융 전... 장효원 기자2022.06.22 09:51'순혈주의' 타파한 신금투, 주요 금융지주 '상위권' 도약 노린다
업계에서는 신한금융투자가 C 레벨에 최근 과감한 외부 영입에 나선 것을 두고 국내 최대 리딩뱅크 신한은... 박소연 기자2022.03.22 0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