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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빈운용 "고금리·인플레 헷징…실물자산에 주목"
美누빈자산운용 "부동산 투자 적기…농지·삼림 등 자연자산도 주목"
'1600조 큰손' 美 자산운용사 "저점 끝났다, 韓 부동산·인프라 투자 늘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