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가상자산 범죄 3000여건…코인 환수는 통계조차 없어[코인 무법지대]③
유형별로는 유사 수신·다단계가 4건, 횡령·배임·사기·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거래소 불법행위가 59건, ... 임춘한, 오규민 기자2026.07.08 07:43MBK·영풍 "고려아연, 이그니오 고가인수 의혹 진상 규명 촉구"
수 의혹을 조사하고 있는 만큼 회사 차원에서도 투명한 내부 감사 및 독립적인 진상 조사를 통해 배임이나... 오규민 기자2026.06.17 11:31"독립이사 줄사퇴 한국앤컴퍼니, 전문경영인 체제로 바꿔야"
포럼은 "감사위원이자 독립이사(후보)들의 자진 사퇴는 지배주주인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횡령·배임... 이민우 기자2026.03.19 15:24차파트너스, 삼영전자공업 주총 표대결 예고…주주제안 나서
차파트너스는 삼영전자공업의 대주주 관련 이해상충적 거래 및 배임적 성격의 자금 지원에 대해서도 문제... 이민우 기자2026.03.17 10:31최근 5년간 코스닥 상장폐지 결정 52개사…횡령·배임 ‘최다’
최근 5년간 코스닥 실질심사를 통한 상장폐지 결정 기업은 총 52개사로, 횡령·배임 사유가 최다로 나타났... 임춘한 기자2026.03.04 12:00거버넌스포럼 "자사주 소각 의무화 예외? 코스닥 정상화 역행"
체 주주가 아닌 지배주주의 사적이익을 위해 복무하게 만드는 배임행위이자 가스라이팅"이라고 주장했다.... 조슬기나 기자2026.02.19 11:28"기업가정신 발목잡는 배임죄 개선해야"…경영판단원칙 명문화 한 목소리
배임죄가 기업경영에 미치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영판단의 원칙'을 명문화하고, 배임죄의... 김진영 기자2026.02.10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