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절반의 승리…MBK 영향력도 확대(종합2보)
온산제련소에서 상경한 고려아연 노동조합원들은 코리아나호텔 입구에서 'MBK는 이제 그만 물러나라' '국...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20:55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연임 성공…MBK도 영향력 키워(종합)
온산제련소에서 상경한 고려아연 노동조합원들은 코리아나호텔 입구에서 'MBK는 이제 그만 물러나라' '국...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19:20최윤범 "美제련소, 신수요 대응 위한 것…온산 물량 이전 없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미국 테네시주 제련소 건설과 관련해 "새로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온산제... 김대현 기자2025.12.17 18:23영풍 "고려아연 이사 고발 철회할 수도…최윤범만 제외" 파탄난 동업
반면 고려아연은 영풍이 석포제련소에서 나오는 폐기물을 온산제련소에서 처리하려 하면서 양사 관계가 ... 이성민 기자2024.10.28 06:00영풍 "오죽했으면 MBK와…동업정신 끊은 건 고려아연"
황산취급대행계약은 영풍 석포제련소에서 만들어진 황산을 온산항으로 수송하는 과정에서 고려아연 온산제... 이성민 기자2024.09.27 10:22[고려아연vs영풍]영풍 소송에 전기차소재 공급 '휘청'…현대차·LG화학도 영향권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에서 2026년부터 니켈 연 4만2600t을 생산할 계획인데, 현대차그룹은 이를 공급받는 ... 오현길, 최서윤 기자2024.03.29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