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고려아연 회장, 회삿돈 200억 우회사용 정황"
고려아연 최대주주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지창배 전 원아시아파트너스 대표가 ... 이민우 기자2025.12.14 11:14영풍·MBK "고려아연, 한진家 상속세 지원 '파킹거래'"
이 회사는 최 회장의 중학교 동창인 지창배 대표가 운용하는 사모펀드가 설립한 회사다. 고려아연은 원아... 이민우 기자2025.05.16 18:21MBK파트너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이사회 기능 훼손”
이어 "고려아연 사외이사진에는 원아시아파트너스 지창배 대표가 운영했던 청호컴넷에서 사외이사를 역... 구채은 기자2024.09.21 1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