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 임시주총 앞두고 주주서한‥"고려아연 위해 함께 갑시다"
김 부회장은 장형진 영풍 고문을 비롯한 장씨 가문과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으로 대표되는 최씨 가... 박소연 기자2025.01.09 12:06고려아연 주총 앞두고…집중투표제 논란 부상[M&A알쓸신잡]
영풍그룹은 1949년 설립부터 장씨(영풍)와 최씨(고려아연) 가문이 함께 이끌어 왔지만, 2022년 오너가 ... 김대현 기자2025.01.09 08:28영풍 "고려아연 이사 고발 철회할 수도…최윤범만 제외" 파탄난 동업
최씨와 장씨 일가의 영풍그룹 75년 동업에 확실한 마침표를 찍는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28일 업계에 ... 이성민 기자2024.10.28 06:00최윤범 측 영풍정밀 공개매수 성공…고려아연 지분 1.85% 확보
영풍 장씨 일가 지분은 21.25%, 최씨 일가 지분은 35.45%에서 70.35%로 높아졌다.영풍정밀은 고려아연의 ... 박소연 기자2024.10.22 13:13[단독]MBK·영풍 4일 '영풍정밀' 공개매수 가격 올린다
앞서 최윤범 회장을 비롯한 최창규 영풍정밀 회장 등 최씨 일가는 국내 사모펀드 제리코파트너스와 손잡... 박소연 기자2024.10.03 1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