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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사명 변경과 원자력 신사업 추진…적자 사업 구조조정으로 수익성 극대화
프리티, 오리온이엔씨와 '이동식 플라즈마 폐기물 처리 설비' 사업 MOU
KS인더스트리, 인스코비 최대주주 등극…통신·해양 AI 융합 성장 전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