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절반의 승리…MBK 영향력도 확대(종합2보)
영풍·MBK 진영에서는 최연석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선숙 법무법인 민주 등의 후보가 이사회에 진입...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20:55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연임 성공…MBK도 영향력 키워(종합)
다만 영풍·MBK파트너스 연합도 이사 수를 늘리면서 영향력을 키웠다. 양측의 확보 이사 수 차이는 7명에서 ...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19:20고려아연과 영풍·MBK, 집중투표제 표결 기준 두고 갈등
아래 해외 기관투자자 의결권 행사 해석 기준을 두고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의견이 충돌했다.... 이민우 기자2026.03.24 16:33고려아연 주총 개회 3시간 지연…"중복 위임장 확인 때문"
양측의 지분율은 최 회장 측이 약 40%(우호 지분 포함), 영풍·MBK파트너스 진영이 약 42%다. 지분 5.2%를 가진 ...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13:47서스틴베스트 "고려아연 측 이사 후보 찬성, 집행임원제 도입도 필요"
반면 영풍과 MBK파트너스 연합 측이 대표이사를 없애고 독립적인 집행임원을 두자고 제안한 안건에 ... 이민우 기자2026.03.18 22:08MBK "고려아연 안보 프레임, 리스크 흐리려는 수단"
13일 MBK 파트너스는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이 중국투자공사(CIC) 출자 사실을 부각하며 '안보 이슈'를 제... 오규민 기자2026.03.13 1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