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위원 독립성 부활"…영풍·MBK, 후보 10인 이상 공개 추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측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영풍과 MBK파트너스 측이 분리선출 감사위원... 이민우 기자2026.06.25 10:20MBK·영풍 "고려아연, 이그니오 고가인수 의혹 진상 규명 촉구"
금융당국이 고려아연의 회계 처리 위반 결정을 내리자 최대주주인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회사 차원... 오규민 기자2026.06.17 11:31법원, 고려아연에 원아시아 펀드 투자 관련 문서 제출 명령
27일 영풍·MBK파트너스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지난 21일 원아시아·이그니오 등 관련 주주대표소... 이민우 기자2026.05.27 10:59영풍 “최윤범, 청호컴넷 의혹 밝혀야”… 고려아연 “적법 투자”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자금이 본업과 무관한 회사에 반복적으로 투자됐다며 의사결정 과... 오규민 기자2026.05.18 15:09최윤범 회장 절반의 승리…MBK 영향력도 확대(종합2보)
영풍·MBK 진영에서는 최연석 MBK파트너스 부사장, 이선숙 법무법인 민주 등의 후보가 이사회에 진입...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20:55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연임 성공…MBK도 영향력 키워(종합)
다만 영풍·MBK파트너스 연합도 이사 수를 늘리면서 영향력을 키웠다. 양측의 확보 이사 수 차이는 7명에서 ...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19:20고려아연과 영풍·MBK, 집중투표제 표결 기준 두고 갈등
아래 해외 기관투자자 의결권 행사 해석 기준을 두고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측의 의견이 충돌했다.... 이민우 기자2026.03.24 16:33고려아연 주총 개회 3시간 지연…"중복 위임장 확인 때문"
양측의 지분율은 최 회장 측이 약 40%(우호 지분 포함), 영풍·MBK파트너스 진영이 약 42%다. 지분 5.2%를 가진 ... 이민우, 장보경 기자2026.03.24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