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정수 기자] 롯데그룹 음료·주류 기업인
롯데칠성롯데칠성close증권정보005300KOSPI현재가97,900전일대비1,300등락률+1.35%거래량23,934전일가96,6002026.10.16 15:30 기준관련기사비싼 땅 많이 가진 '알짜 땅부자' 자산株 뜰까[클릭 e종목]롯데칠성,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목표가↓[클릭 e종목]"롯데칠성, 여전한 비용 불확실성…목표가↓"
이 단기차입금을 빌려 2019년에 사모로 발행한 2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상환한다. 영구채 조기상환권(콜옵션) 행사 기간이 도래하면서, 콜옵션 미행사로 인한 이자 비용 상승을 막기 위해 조기 상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회계상 자본으로 인정되는 영구채를 상환하는 반면에 단기 차입을 늘리면서 부채비율 등의 재무지표가 다소 악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롯데칠성롯데칠성close증권정보005300KOSPI현재가97,900전일대비1,300등락률+1.35%거래량23,934전일가96,6002026.10.16 15:30 기준관련기사비싼 땅 많이 가진 '알짜 땅부자' 자산株 뜰까[클릭 e종목]롯데칠성, 3분기 실적 기대치 하회 전망…목표가↓[클릭 e종목]"롯데칠성, 여전한 비용 불확실성…목표가↓"
은 영구채를 발행하면서 3년 후에 조기 상환할 수 있는 콜옵션을 보유했다. 발행일로부터 3년이 지나는 내년 1월에 콜옵션을 행사해 영구채를 조기 상환하지 않으면 이자 비용을 올려 지급해야 한다. 당초 영구채 발행 금리는 3.49%다. 콜옵션 미행사 시 이자 비용이 150bp 올라, 4.99%를 지급해야 한다. 영구채 미상환 상태가 지속되면 이자 비용이 단계적으로 올라가 이자 부담이 계속 증가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