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이란 공습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전망에 방산주가 급등세다.
20일 오전 10시16분 현재 한화시스템 은 전거래일 대비 8.46% 오른 11만5400원에 거래 중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6.88% 오른채 거래 중이며, 현대로템도 2.86% 상승했다.
최근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미군이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 공습을 감행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미군은 2003년 이라크 침공 이후 최대 규모의 공군력을 중동에 집결시켰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핵 합의 시한을 최대 '보름'으로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