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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SI "한미반도체,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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썝蹂몃낫湲 한미반도체 하이브리드 본더 팩토리 조감도


CGSI증권은 18일 한미반도체 에 대해 2분기부터는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종전 21만3000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했다.


이용환 CGSI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한미반도체는 국내향 TC 본더 매출 인식 지연으로 1분기 실적이 다소 부진했다"면서도 "최대 고객사향 수주 잔고 급증과 강력한 팹 증설에 힘입어 올해 2~4분기 매출 전년 대비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연구원은 "공격적인 메모리 시장 점유율 확대 계획과 탄탄한 공장 확장 계획에 힘입어 최대 고객사 수주량은 2028년까지 연평균 29% 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글로벌 제조사향 HBF TC본더 출하와 대만, 중국 중심의 로직 TCB 매출 확대로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매출액은 8040억원, 영업이익은 4108억원을 전망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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