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바이오 는 오노 약품공업에 기술수출한 'LCB97'의 첫 환자 투여에 따른 마일스톤 기술료를 수령했다고 9일 공시했다.
계약서상 비공개 조건에 따라 수령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마일스톤 기술료 금액은 리가켐바이오의 지난해 연결 매출 약 1415억원의 10%(100분의 10) 이상에 해당해 의무공시 대상이 됐다.
향후 임상시험, 허가, 상업화가 실현되지 않으면 기술이전 계약은 종료될 수 있지만, 계약 종료가 되더라도 마일스톤 기술료 반환 의무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