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m
닫기버튼 이미지
검색창
검색하기
공유하기 공유하기

"포스코퓨처엠, LFP 시장 진입 호재…목표가↑"[클릭 e종목]

  • 숏뉴스
  •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공유하기
  • 글씨작게
  • 글씨크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14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

NH투자증권은 17일 포스코퓨처엠 에 대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4만8000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튬인산철(LFP) 시장 진입이 단기 주가의 촉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포스코퓨처엠은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협업으로 LFP 시장 진입을 준비 중이며 연내 고객 승인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주 연구원은 "2027년 생산능력(CAPA)은 2만7000t이나 고객 승인 확보 시 추가 전환을 통해 2028년 말 5만5000t로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2028년 주가수익비율(PER) 162배, EV/EBITDA 51배로 업종 평균인 40배와 15배에 비해 과도한 프리미엄을 받고 있어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올해 3분기 실적에 대해 원화 강세와 양극재 판매 미스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 연구원은 매출액 7352억원, 영업이익 168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8568억원, 268억원을 하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급격한 원화강세로 영업이익에 약 100억원의 부정적 영향이 있었고 양극재 판매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규민 기자 moh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