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씽크 "美 디지털치료제 투자사 림빅스, FDA 긴급사용승인 받아"
빅씽크 테라퓨틱스(BIXINK THERAPEUTICS)가 투자한 미국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림빅스(Limbix Health, Inc.)가 FDA로부터 '긴급사용승인'을 받았다. 이번 사용승인은 COVID-19 사태 중 정신 장애 치료를 돕기 위한 FDA 시행 정책의 일환이다. 7일 케이피에스의 자회사 빅씽크에 따르면 림빅스의 우울증 치료제 '스파크(SparkRx)'는 13~22세 소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탐색임상 및 원격임상을 성공적으로 완료 2021.10.07 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