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K삼양, 팔콘9 타고 우주로 간 AI 별추적기…우주 대항해 시대의 눈
LK삼양이 강세다. 내년 하반기에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우주항공 관련 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결과로 해석된다. LK삼양은 심우주항법용 차세대 별추적기 실증 테스트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위성 제작사 대상 매출 확대는 물론, 검출기 센서를 포함한 모듈 제작으로의 사업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LK삼양은 19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전거래일 대비 163원(13.42%) 오른 1378원에 거래됐다. 정의 2025.12.19 10:11KPMG, 고객 평가 기준 ‘에너지·자원 컨설팅 기업’ 1위 선정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는 19일 "글로벌 애널리스트 그룹 소스 글로벌 리서치(Source Global Research)가 발표한 최신 보고서(Perceptions of Consulting in Energy & Resources in 2025)에서 고객 평가 기준 에너지·자원 부문 '가장 인지도 높은 컨설팅 기업' 1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 세계 에너지·자원 산업에 종사하는 333명의 임원과 고위 관리자를 대상으로 주요 컨설팅 서비스 기업에 대한 인 2025.12.19 08:58[굿모닝 증시]악재 넘고 반등한 뉴욕증시…韓증시도 만회 전망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고, 인공지능(AI) 관련 종목에 대한 저가 매수가 유입되면서 미국 증시가 반등했다. 국내 증시도 안도감 속에 전일 급락분을 만회하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 지수는 전날 대비 0.79% 오른 6774.76에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38% 오르며 2만3006.3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4만7951.85로 2025.12.19 08:21[뉴욕증시]인플레 둔화·마이크론 깜짝 실적에 일제 반등…나스닥 1.38%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8일(현지시간) 전날 오라클발(發) 인공지능(AI) 투자 우려로 일제히 하락한 뒤 하루 만에 반등하며 모두 상승 마감했다.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되면서 내년 통화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데다, 마이크론의 호실적이 AI 거품론을 잠재우며 기술주 반등을 이끈 영향이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5.88포인트(0.14%) 상승한 4만7951.85에 2025.12.19 06:49제7대 금투협회장에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득표율 '57.36%'
황성엽 신영증권 대표가 제7대 금융투자협회장에 당선됐다. 황 대표는 18일 오후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열린 협회장 선거 2차 투표에서 득표율 57.36%를 기록하며 당선됐다. 결선에 함께 오른 이현승 전 KB자산운용 대표는 41.81%였다. 이번 선거는 결선 투표까지 진행됐다. 1차 투표에서는 황성엽 대표가 43.40%, 이현승 전 대표가 38.28%, 서유석 현 금투협 회장이 18.2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하지만 과반 득표자가 없어 상위 득 2025.12.18 17:04코스피, 하루 만에 4000선 붕괴…외국인·기관 '팔자'에 약세 마감
18일 코스피는 외국인·기관 동반 매도세에 약세로 마감했다. 전날 미국 뉴욕 증시에서 오라클 등 인공지능(AI) 관련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하루 만에 다시 4000선 아래로 밀려났다. 코스닥도 1% 넘게 내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3% 내린 3994.51로 거래를 마쳤다. 전장보다 1.65% 빠진 3989.60으로 출발한 지수는 장중 4000선 부근에서 횡보하는 양상을 보였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711억원, 1165억원을 팔아치우 2025.12.18 16:03코스피, 61.90P 내린 3994.51 마감(1.53%↓)
코스피, 61.90P 내린 3994.51 마감(1.53%↓) 2025.12.18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