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동성 우려 완화에 코스피 4200선 노크…코스닥도 올라
11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강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대비 23.46포인트(0.57%) 오른 4158.46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지수는 28.32포인트(0.68%) 상승한 4163.32에 출발했다. 개인이 913억원을 순매도할 동안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1억원, 967억원을 순매수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선 외국인이 879억원을 내다 팔 동안 개인과 기관이 각각 473억원, 559억원을 사들였다. 코스피 시가총 2025.12.11 09:27FSN "애드쿠아,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서 대상 포함 6관왕"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애드쿠아인터랙티브(이하 애드쿠아)는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대상을 비롯해 총 6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을 수상한 광고는 ▲대다모닷컴의 '헤어리즘(Hairism)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운동 후 간과하기 쉬운 두피 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땀에 젖으면 '달려'에서 '말려'로 메시지가 변하고 QR코드가 노출되어 제품 구매까지 연결되는 아이디어 2025.12.11 09:06비둘기스러워진 연준…흥국證 "금리인하 사이클 내년에도 이어질 것"
흥국증권은 1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내년에도 금리인하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다. 통화정책방향은 새로 나오는 지표를 기반으로 결정되겠지만 후임 의장의 인선과 관련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내 기류는 보다 완화적으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는 설명이다. Fed가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25bp(0.25%p) 인하하며 9월 이후 세 차례 연속 금리인하에 나섰다.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는 3.50~3.75%로 낮아졌다. 김진성 흥국 2025.12.11 08:19[굿모닝 증시]시장의 눈은 AI주 실적으로…외인 수급 이어질까
11일 국내 증시는 간밤 뉴욕증시의 강세와 주요 인공지능(AI) 기업들의 실적을 주시하며 지수 상단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앞서 뉴욕증시는 10일(현지시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및 유동성 공급 발표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97.46포인트(1.05%) 뛴 4만8057.75,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46.17포인트(0.67%) 오른 6886.6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2025.12.11 08:05美증시 주춤에도 韓ADR '우뚝'…본주 수익률도 앞섰다
올해 들어 뉴욕증시가 국내 증시 대비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 중인 가운데 한국 기업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대부분이 국내 상장된 본주의 수익률을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날 0.21% 내린 4135.00, 코스닥은 0.39% 오른 935.00에 장을 마쳤다. 올해 들어선 각각 72.33%, 37.87% 폭등했다. 같은 기간 다우지수(+11.79%), S&P500지수(+16.30%), 나스닥지수(+22.09%) 등 뉴욕증시 3 2025.12.11 06:50코스피, 기관·개인 '팔자'에 하락 마감…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
10일 코스피는 기관·개인 동반 매도세에 4130선에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강보합세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 기준금리 결정 경계감 속 관망세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1% 빠진 4135.00에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 대비 0.37% 오른 4159.05로 출발해 장 초반 4172.64까지 올랐으나, 등락을 거듭하다 장 후반 하락 폭을 키웠다. 기관이 3005억원, 개인이 878억원을 팔아 치우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2025.12.10 16:03코스닥, 3.65P 오른 935.00 마감(0.39%↑)
코스닥, 3.65P 오른 935.00 마감(0.39%↑) 2025.12.10 15:33코스피, 8.55P 내린 4135.00 마감(0.21%↓)
코스피, 8.55P 내린 4135.00 마감(0.21%↓) 2025.12.10 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