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00·코스닥 1000 회복…급등장에 매수 사이드카
코스피와 코스닥이 개장과 동시에 각각 5200선, 1000선을 회복했다.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 정지)가 발동될 정도로 급등하며 이틀간의 폭락을 회복하는 모습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57.38포인트(3.09%) 오른 5250.92로 출발했다. 장 초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2328억, 4898억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기관은 6637억을 순매도했다. 모든 업종이 상승세다. 의료·정밀기기(9.67%), 2026.03.05 09:25코스닥, 45.40P 오른 1023.84 출발(4.46%↑)
코스닥, 45.40P 오른 1023.84 출발(4.46%↑) 2026.03.05 09:02코스피, 157.38P 오른 5250.92 출발(3.09%↑)
코스피, 157.38P 오른 5250.92 출발(3.09%↑) 2026.03.05 09:02위협받는 '오천피' 붕괴된 '천스닥'…그나마 외국인은 찔끔 돌아왔다
6300대를 넘나들던 코스피가 5000선으로 내려왔다. 코스닥도 1000 밑으로 내려왔다. 다만 연일 매도세를 보이던 외국인들은 매수세로 돌아섰다. 4일 코스피는 전날 대비 12.06% 떨어진 5093.54로 마감했다. 1998년 한국거래소가 지수 낙폭을 집계한 이후 포인트와 하락률 모두 사상 최대치다.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는 장중 매도 사이드카와 서킷 브레이커가 연달아 발동되기도 했다. 이날 하락률은 9·11 2026.03.04 16:07한화운용, 올해 '액티브' 집중…美에 'K제조업 ETF' 상장
한화자산운용은 올해 'PLUS ETF' 순자산 1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순자산 100조원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패시브가 대다수인 국내 ETF 시장에서 '액티브 ETF'를 중심으로 한 상품을 본격적으로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미국에 상장한 'K방산' ETF의 성공을 토대로 올해 'K제조업' ETF도 상장할 예정이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4일 오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PLUS ETF 순자산총액 10조 돌파 기념 2026.03.04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