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美中 무역 갈등·은행 '깜짝 실적' 속 혼조 마감…S&P 0.4%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5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미·중 무역 긴장 고조와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Shut Down·일시적 업무정지) 장기화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증시는 등락을 거듭했다. 다만 시장 예상 실적을 웃돈 금융회사들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실적 시즌에 대한 낙관론을 이끌며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상승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15포인트(0.0 2025.10.16 05:56코스피 95.47P 오른 3657.28 마감(2.68%↑)
코스피 95.47P 오른 3657.28 마감(2.68%↑) 2025.10.15 15:31코스닥 5.21P 오른 853.17 출발(0.61%↑)
코스닥 5.21P 오른 853.17 출발(0.61%↑) 2025.10.15 09:01코스피 18.83P 오른 3580.64 출발(0.53%↑)
코스피 18.83P 오른 3580.64 출발(0.53%↑) 2025.10.15 09:01[굿모닝 증시]美中 무역갈등 재점화…코스피 방향성 부재
15일 코스피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재점화된 가운데 방향성 없는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전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02.88포인트(0.44%) 오른 4만6270.46에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1포인트(0.16%) 내린 6644.31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72.91포인트(0.76%) 내린 2만2521.70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시는 중국의 조선업체 제재에 따른 미중 2025.10.15 08:20[클릭 e종목]"네오위즈,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 기대…목표가 ↑"
유진투자증권은 네오위즈에 대해 3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 기대된다고 15일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며 목표주가는 3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진투자증권은 네오위즈가 3분기 매출액 1206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0%, 350% 증가다. 정의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28억원을 크게 상회활 전망"이라며 "PC와 콘솔 부문은 P의 거짓 DLC 판매 2025.10.15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