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연금 잔고 27조 돌파…"40·50대 투자자 크게 증가"
삼성증권의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가 9월 말 기준으로 27조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28% 증가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4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연금 잔고는 2024년 말 21조2000억원에서 2025년 9월 말 기준 27조1000억원을 넘어서며 28% 성장했다. 같은 기간 확정기여형(DC), 개인형퇴직연금(IRP), 개인연금을 포함한 잔고도 23조원으로 34.4% 증가했다. 퇴직연금 중 DC형과 IRP의 잔고는 지난해 말 대비 각각 2025.10.14 09:30아주IB투자, 美 AI·로보틱스 스타트업 시리즈A 투자
아주IB투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스타트업인 '서머로보틱스(Summer Robotics)'에 대한 시리즈A 투자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는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pplied Materials)의 벤처 투자 부문인 어플라이드벤처스(Applied Ventures)가 주도했으며, 네이버 등 글로벌 기술기업과 주요 벤처캐피털(VC)도 투자에 참여했다. 특히 네이버는 아주IB투자의 솔라스타벤처스 네트워크를 통해 이번 거래에 함께 투자한 2025.10.14 09:03코스닥, 4.88P 오른 865.37 출발(0.57%↑)
2025.10.14 09:02[굿모닝 증시]미·중 갈등 우려 완화에 반등한 뉴욕…코스피도 상승출발 '기대'
미국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미·중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을 상대로 유화적인 메시지를 내놓으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14일 한국 증시도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이 작용하면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87.98포인트(1.29%) 오른 4만6067.58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 2025.10.14 08:16뉴욕증시, 트럼프 "中과 다 잘될 것" 유화 발언에 상승…나스닥 1.7%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1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무역 갈등 고조에 대해 "다 잘될 것"이라며 진화에 나서자, 지난 10일 대(對)중국 강경 발언으로 급락했던 시장에 안도감이 퍼졌다. 여기에 오픈AI와 브로드컴의 협력 강화 소식이 더해지며 기술주 강세를 이끌고 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10시28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04.39포인트(0.89 2025.10.13 23:54코스피, 외국인·기관 '팔자'에 3580선 마감…코스닥은 강보합세
13일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358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미중 무역 갈등이 다시 불거지며 하락세를 보였으나 협상 기대감에 낙폭은 제한적이었다. 코스닥은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2% 내린 3584.55로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68% 빠진 3550.08로 출발해 장중 한때 3522.54까지 밀려났으나 장 후반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211억원, 4475억원을 팔아치우며 지수 2025.10.13 16:21코스닥, 1.00P 오른 860.49 마감(0.12%↑)
코스닥, 1.00P 오른 860.49 마감(0.12%↑) 2025.10.13 15:33코스피, 26.05P 내린 3584.55 마감(0.72%↓)
코스피, 26.05P 내린 3584.55 마감(0.72%↓) 2025.10.13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