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한미반도체, HBM TCB 장비 1위 지위 강화"
LS증권은 24일 한미반도체에 대해 내년 고대역폭메모리(HBM)용 TCB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내다봤다. 목표주가는 18만원으로 기존 대비 50% 상향 조정했다. 차용호 LS증권 연구원은 "HBM4 장비 발주 지연으로 올해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면서도 "내년 실적은 매출액 14%, 영업이익 19%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TCB 점유율은 북미 고객사향으로는 25년 90%→26년 90%를 유지할 것"이며 "SK하이닉스향으로는 25년 2025.10.24 08:46NH "다음주 코스피 3650~3950 전망…FOMC·APEC 주목"
NH투자증권은 사상 최초로 장중 3900선을 돌파한 코스피가 다음 주 3650~3950 사이에서 움직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한미 관세 불확실성이 노이즈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금요일인 25일 '금요일에 보는 주간투자전략' 보고서를 통해 "이번 주 코스피가 대내외 리스크 완화 기대를 바탕으로 상승세를 지속했다"면서 다음 주 주간 예상으로 '3650~395 2025.10.24 08:29KPMG "글로벌 VC 투자 4분기 연속 1000억달러 돌파…AI 투자 열풍"
올해 3분기 글로벌 벤처캐피털(VC) 투자 규모가 전 분기 대비 8% 증가하며, 4분기 연속 10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기업 KPMG가 24일 발간한 '2025년 3분기 VC 투자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글로벌 VC 투자 금액은 총 1,207억 달러로 집계됐다. 2분기 1120억 달러보다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미주지역이 851억 달러로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고, 유럽은 2025.10.24 08:27[뉴욕증시]미·중 정상회담 기대, 기술주 반등에 일제 상승…유가 5%대 ↑
미국 뉴욕 증시의 3대 지수가 23일(현지시간) 일제히 상승세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날 하락 하루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또 백악관이 다음 주 미·중 정상회담 일정을 공식 확인하면서 무역 갈등 완화 기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했다. 국제유가는 전날 미국의 러시아 제재 발표로 5% 넘게 뛰었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2포인트(0.31%) 오른 4만6734. 2025.10.24 05:35